멕시카나, 북중미 월드컵 '태국'과의 예선 경기 '치토스치킨' 효자메뉴로
멕시카나, 북중미 월드컵 '태국'과의 예선 경기 '치토스치킨' 효자메뉴로
  • 강동완 선임기자
  • 승인 2024.03.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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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치킨의 치토스치킨이 매출을 올렸다. [제공=멕시카나]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대한민국과 태국의 북중미 월드컵 예선 경기가 펼쳐진 지난 21일 매출액이 전주 대비 50%의 성장했다고 밝혔다. 

멕시카나치킨에 따르면, 태국과의경기 당일, 평균 대비 약 300% 가량 판매량이 상승하며 전체적인 매출 신장을 이끌었으며, 치토스치킨은 작년 6월 출시 이래로 이 날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치토스치킨이 매출효자 메뉴로 등극했다. 

치토스치킨은 매콤한 시즈닝에 화이트 체다, 체다 시즈닝, 블루치즈 파우더를 함유하여 치즈의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다양하게 느낄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기호에 따라 즐기는 재미까지 경험할 수 있는 멕시카나의 시그니쳐 메뉴이다.

멕시카나는 대한민국과 태국의 예선전 두번째 경기를 하루 앞둔 25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스코어 맞히기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 예상 스코어를 댓글을 통하여 응모하는 방식이며, 스코어를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하여 치킨 교환권을 증정한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지난 아시안컵에 이어 월드컵 예선 기간 동안 고객 분들께서 보내주고 계신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본선 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는 자사앱 출시 3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3월 31일까지 자사앱으로 주문한 모든 고객에게 리얼붕어빵을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리얼붕어빵은 붕어빵을 멕시카나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집에서 배달로 즐길 수 있는 컨셉으로 기획한 사이드메뉴이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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