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NEW 브랜드 리뉴얼 이후 신규 가맹점 158개점 출점
명륜진사갈비, NEW 브랜드 리뉴얼 이후 신규 가맹점 158개점 출점
  • 강동완 선임기자
  • 승인 2024.03.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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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600호점 돌파 임박! 코로나19를 극복한 배경
명륜진사갈비 매장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2022년 8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NEW버전을 선보이며, 2023년 한해에만 신규 가맹점 138개점을 출점하며, 현재 계약 기준 597개점으로 600호점 돌파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명륜진사갈비는 이런 성장배경으로 우선, 숯불 돼지갈비 1인분 가격으로 돼지갈비부터 셀프바, 밥, 음료수까지 전부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을 손꼽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명륜진사갈비는 소비자 니즈에 따른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만들었다.

새롭게 리뉴얼된 ‘NEW 버전 명륜진사갈비’ 매장에서는 숯불 돼지갈비를 비롯하여 신메뉴 프렌치렉, 삼겹살, 목살, 숯불닭갈비, 돼지껍데기를 출시하며 메뉴의 다양성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떡볶이, 잡채, 모듬튀김 등 셀프바에는 다채로운 음식들로 가득 채웠다. 게다가 어린이 놀이방과 어린이 간식으로 구성된 어린이존을 운영하는 등 맛과 서비스를 향상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명륜진사갈비 가맹본부인 ㈜명륜당의 코로나19 극복 위기 능력에서 찾아볼 수 있다. ㈜명륜당은 코로나19가 확산되었을 때,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약 30억 해당하는 금액을 전국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에 한 달 월세지원과 임시휴업을 한 가맹점에 휴업보상금으로 지원했다. 일시적 자금경색을 겪고 있는 가맹점을 위해 무이자 대출지원,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에도 적극 나섰다.

또 가맹점을 운영하는 점주들도 늘어나고 있다. 브랜드 리뉴얼 이후 1명의 점주가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율이 급증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가맹점 1개를 운영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 가맹본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2호점, 3호점을 이어서 오픈하는 점주님이 늘어나면서 어느덧 다점포 매장이 172개 매장에 이르렀다"라며 "다점포점주가 운영하는 매장은 전체 가맹점의 약 28%에 달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600개에 달하는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에서는 지난 1월부터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로 환원하며 연일 따듯한 기부 소식을 전해오고 있다.

현재 명륜진사갈비에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인 기부릴레이는 방문고객에게 모든 메뉴를 50% 할인하는 원데이 기부행사를 통해 당일 매출의 50%를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발빠르게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는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가맹본부와 가맹점과의 상생이 성공비결이라 여기고 앞으로도 가맹점을 위한 행보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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