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동구의회]
[사진=강동구의회]

서울 강동구의회가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여한 생활체육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5일 강동구의회에 따르면 심우열 의장은 지난 2일 한강공원에서 열린 ‘제15회 강동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강동구에서는 현재 13개 파크골프 클럽에서 66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심 의장은 “파크골프는 비용 부담이 비교적 적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는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오늘 대회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며, 동호인 간 우정을 나누는 즐겁고 안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두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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