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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보험] 걱정되는 장기간병, 저렴한 보험료로 해결
[it보험] 걱정되는 장기간병, 저렴한 보험료로 해결
  • 정수진 기자
  • 승인 2017.09.18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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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농협생명 ‘걱정없는NH장기간병보험(저해지환급형,무배당)’
(사진=NH농협생명)
(사진=NH농협생명)

# 슬하에 2녀‧1남을 두고 있는 직장인 김 부장(50)은 최근 직장동료의 아버지가 치매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졌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생겼다. 100세 시대가 됐다고 말들 하는데 노후에 몸이 아파 자녀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김 부장은 노후에 자신의 의료비와 간병비를 지원해줄 보험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김 부장 가족의 생활비는 많은 부분 세 자녀에게 사용되기 때문에 든든한 보장만큼 저렴한 보험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알아봤다.

그 중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 된 NH농협생명의 ‘걱정없는NH장기간병보험(저해지환급형,무배당)’에 눈길이 갔다. 장기간병보험 중 업계 최초로 저해지환급형으로 보험료가 저렴하면서 보장은 일반형과 동일하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하면 환급률이 50%지만, 보험료를 6~13% 낮췄다는 내용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 기준 4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장기요양 1등급과 2등급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더드림보장특약(갱신형,무)’를 통해 장기요양 3등급까지 추가 보장한다.

주계약 중 저렴한 보험료를 원한다면 1종(실속형)을 든든한 간병자금 보장을 원한다면 2종(보장강화형)을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1종(실속형)은 장기요양 1등급 진단 시, 간병자금으로 일시금 1000만원과 매월 생존 시 월 120만원씩 10년(24회 보증지급)동안 지급하고, 2등급 진단시에는 일시금 500만원과 매월 생존 시 월 100만원씩 10년(24회 보증지급)동안 간병자금을 지급한다.

주계약 2종(보장강화형)은 장기요양 1등급 진단 시, 일시금 3000만원과 매월 생존 시 월 120만원씩 10년(60회 보증지급)동안 간병자금을 지급하고, 장기요양 2등급 진단 시, 일시금 2000만원과 매월 생존 시 월 100만원씩의 간병자금을 10년(60회 보증지급) 동안 지급한다.

김 부장이 주계약 2종으로 가입 장기간병 1등급으로 진단 확정된다면, 10년 동안 최대 1억74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업계최고 수준이다.(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추가적으로 ‘더드림보장특약(갱신형,무)’에 가입하면 장기요양 1‧2‧3등급으로 진단 확정됐을 때 일시급 500만원을 지급(최초 1회한)하여 3등급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장기요양상태로 진단 확정되지 않고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있을 경우에는 만기보험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김 부장은 이 외에도 특약을 통해 각종 노인성 질병(관절염, 녹내장, 특정백내장 등)으로 인한 입원, 사망,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보장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신아일보] 정수진 기자 sujin2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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