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지리정보원, 드론쇼 코리아서 '공간정보 신기술' 소개
국토지리정보원, 드론쇼 코리아서 '공간정보 신기술' 소개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4.03.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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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측량 확대 위한 제도 개선 방안도 제시
'2024 드론쇼 코리아' 포스터. (자료=국토부)

국토지리정보원이 드론쇼 코리아 행사를 통해 공간정보 신기술을 소개하고 공공측량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지난 6일부터 3일간 '2024 드론쇼 코리아'에서 '제2차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이번 전시관 운영을 통해 국내 드론 기업들의 공간정보 분야 신기술을 선보였다.

또 '공공측량 제도 발전을 위한 신기술 세미나'를 열고 드론 관련 법과 규정 운영 현황 등 드론을 활용한 공공측량을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앞으로도 공공측량 제도 발전과 공간정보 융복합 신기술 전반에서 신산업 발전이 지속해서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 차원 지원을 적극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2024 드론쇼 코리아'에는 10개국, 드론 기업 224개가 참가했으며 약 3만5000명이 참관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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