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 경영진 주관 '건설 현장 혹서기 안전 점검'
현산, 경영진 주관 '건설 현장 혹서기 안전 점검'
  • 신은주 기자
  • 승인 2023.08.06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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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고드름 쉼터·온열 질환 구호 물품 등 확인
김회언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지난 4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 아이파크 자이 현장을 방문해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근로자들에게 얼음물과 쿨토시를 지급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강조했다. (사진=현대산업개발)
김회언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 등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이 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아이파크자이 건설 현장 근로자들에게 얼음물과 냉토시를 지급하고 있다. (사진=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아이파크자이 건설 현장에서 경영진 주관 특별점검과 온열 질환 방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은 매월 4일을 안전 점검의 날로 정하고 자체 점검을 해 왔으며 작년 6월부터는 경영진이 직접 특별안전 점검을 주관해 왔다.

이번 점검에서 김회언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고드름 쉼터와 구호 물품 등을 확인하고 근로자 휴식 시간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했다. 또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방 자재와 배수시설, 지반침하 등 사고 발생 위험 공사 구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ejshin22@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