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 견학 프로그램 운영
교통안전공단,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 견학 프로그램 운영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2.05.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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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장비·기술 인력 교육' 체험 기회 제공
경북 김천시 교통안전공단 본사. (사진=신아일보DB)
경북 김천시 교통안전공단 본사. (사진=신아일보DB)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이달부터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 견학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북 김천시에 있는 KAVIC는 지난 2020년 11월부터 운행 자동차 검사 기술 첨단화와 미래형자동차 검사 기술 개발, 첨단자동차 검사 전문 인력 양성, 자동차 관련 국제협력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교통안전공단은 첨단자동차검사 분야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과 일자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견학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견학 프로그램은 △첨단자동차 검사 분야 소개 △첨단안전장치 등 연구 장비 체험 △자동차기술 인력 교육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실제 첨단자동차 검사 연구 장비와 자동차기술 인력 교육 현장을 통해 첨단 검사 연구를 꿈꾸는 미래 인재들이 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권용복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첨단자동차 보급 확대에 발맞춰 검사 기술 개발 및 연구를 통해 안전한 운행 환경을 조성해 국민 안전과 대기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겠다"며 "첨단자동차 검사 연구 분야에 대해 국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먼저 다가가고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ut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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