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도 곳곳서 공천 잡음… '낙하산 공천' 반발
與도 곳곳서 공천 잡음… '낙하산 공천' 반발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4.02.21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낙하산공천·컷오프 본격화에 잡음 곳곳
일부 지역구에선 '무소속 출마' 예고까지
국민의힘 예비후보 경남 진주시을 김병규, 김재경, 부산진갑 이수원, 경북 예천청도 김경원, 김해시을 박진관 등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앞에서 공천 관리 심사에 이의를 제기하며 공관위 평가결과를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예비후보 경남 진주시을 김병규, 김재경, 부산진갑 이수원, 경북 예천청도 김경원, 김해시을 박진관 등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앞에서 공천 관리 심사에 이의를 제기하며 공관위 평가결과를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