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 롯데호텔 대표 "소비자만족 최우선, 고객감동 실현"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 "소비자만족 최우선, 고객감동 실현"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0.09.08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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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8일 롯데호텔 서울서 헌정비 제막식 개최
9월8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 진행 후 롯데호텔 김현식 대표(좌)와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롯데호텔)
9월8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 진행 후 롯데호텔 김현식 대표(좌)와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롯데호텔)

롯데호텔은 호텔업계 최초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가운데, 8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헌정비 제막식을 열었다.

롯데호텔에 따르면 이날 헌정비 제막식에는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와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명예의 전당은 국내 서비스산업에서의 성과와 수준이 탁월해 5년 연속 이상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업들만 후보에 오를 수 있다. 이들 가운데서도, 서비스 품질 시스템과 경영성과가 매우 뛰어나는 것은 물론 현장심사와 직원 만족도 등 엄격한 평가기준에 따라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만 선정될 수 있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롯데호텔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호텔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7월에는 호텔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제막식에 참석한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는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결같은 마음과 품격 높은 서비스로 명예의 전당이라는 영광스러운 결과를 얻게 돼 매우 기쁘다”며 “호텔업계를 대표하는 국내 토종 브랜드로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호텔은 소비자만족 문화 확산을 위해 체인별 서비스 품질을 집중 관리하고 있는 한편, 정기적인 CS워크숍으로 서비스 개선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매출과 인사, 멤버십 등의 데이터 통합 분석을 제공하는 IT 경영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글로벌 체인 호텔로서의 도약에 힘쓰고 있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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