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아닌 조문정국… '박원순 장례·백선엽 현충원' 놓고 시끌
때 아닌 조문정국… '박원순 장례·백선엽 현충원' 놓고 시끌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0.07.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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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가해' 우려 목소리… 野 "피해자 생각하면 할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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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고 박원순 서울시장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묵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2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고 박원순 서울시장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묵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2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백선엽 장군의 빈소에서 조문객들이 분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2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백선엽 장군의 빈소에서 조문객들이 분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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