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경기북부본부, 취약계층 전기요금 한시적 납부 연장
한전경기북부본부, 취약계층 전기요금 한시적 납부 연장
  • 김병남 기자
  • 승인 2020.04.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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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기북부본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전통시장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망고객에 대해 전기요금(4월~6월분)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일반용, 산업용, 주택용(비주거용) 전력을 사용중인 소상공인 고객과 한전에서 정액 복지할인을 적용받는 가구(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상이자1~3급, 독립유공자) 입니다.

지원내용은 3개월 전기요금 납부기한 연장을 희망하는 고객신청에 대해연체료 없이 3개월씩 요금납부를 연장한다. 단, 당월 요금에 대해 납부연장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고객은 해당월분의 납기일 이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6월 30까지다.

[신아일보] 의정부/김병남 기자

knam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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