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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19년 신규시책 319건 발굴’ 보고회 개최
순천시, ‘2019년 신규시책 319건 발굴’ 보고회 개최
  • 양배승 기자
  • 승인 2018.09.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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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시정 방침별 2019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전남 순천시는 새로운 순천을 위한 포용과 혁신을 내세운 허석 시장의 순천호가 민선7기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2019년 신규시책 총 319건을 발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이틀간 정부 정책기조와 시정 운영방향에 맞춘 2019년 신규업무보고회를 진행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민선7기 포용과 혁신의 시정기조을 바탕으로 시장 공약사항, 2030 순천시 중장기발전계획 등을 반영하여 시민참여 시정, 경제·일자리, 유니버설 도시 및 생태와 녹지축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국소별 보고방식이 아닌 5대 시정방침(△더 청렴한 신뢰도시 △더 편안한 안전도시 △더 따뜻한 복지도시 △더 넉넉한 경제도시 △더 행복한 문화도시)에 따라 연관 부서간 합동보고로 이루어지며, 신규 사업과 2020 국비 발굴사업에 대한 보고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가 내년에 지역밀착형 생활 SOC 사업에 8조원 규모를 투자할 계획임에 따라, 시는 시민생활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순천형 생활밀착 사업을 발굴, 부처 공모사업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2019년 주요업무계획은 올해 말 확정되는 2019년 본예산을 통해 체계적으로 실현될 예정이다.

bsy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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