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 안전교육 무료 통역 제공
외국인근로자 안전교육 무료 통역 제공
  • 신아일보
  • 승인 2008.01.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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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반월·시화국가산단 사업장 대상
경기도 안산시는 최근 발생한 이천 화재사고등 대형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외국인근로자들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외국인근로자 고용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무료통역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외국인근로자들은 대부분 영세사업장에서 3D 업종에 근무하고 있어 작업환경이 열악하고 각종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나, 언어소통의 문제로 안전교육 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안산시청 외국인복지과(☏ 031-481-3304)에 전화로 신청하면 직원이 해당국 통역을 대동, 즉시 사업장을 방문해 통역서비스 제공한다.
통역비등 일체의 경비는 안산시가 부담한다.
안산/이정본기자
jb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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