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개념플러스 유형' 20주년 맞아 기념 이벤트
비상교육, '개념플러스 유형' 20주년 맞아 기념 이벤트
  • 윤경진 기자
  • 승인 2022.07.2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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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만 부 넘게 팔린 스테디셀러…퀴즈 이벤트 비상교재 사이트 진행
개념플러스 유형 소개 이미지.[사진=비상교육]
개념플러스 유형 소개 이미지.[사진=비상교육]

비상교육은 수학 전문 교재 ‘개념플러스유형’ 출간 20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개념플러스유형은 2002년 중등 교재로 첫선을 보였다. 2004년 개념플러스유형 고등을 2010년에는 개념플러스유형 초등을 출간하는 등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장했다. 초·중·고등학생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은 물론, 높은 완성도로 전국 학원가에서 널리 사용되며 수학 교재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판매 부수는 3600만 부에 달한다.

개념플러스유형을 통해 핵심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으며 고난도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 요구되는 심화 개념도 다질 수 있다. 개념 학습에 이어 교과서 속 필수 유형 문제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풀면서 다양한 유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는 객관식과 서술형 두 가지 유형으로 모두 풀어볼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구성으로 개념과 유형의 연계 학습이 이뤄지는 만큼 내신 시험 대비에 효과적이다. 탄탄하게 다진 개념을 바탕으로 까다롭거나 틀리기 쉬운 유형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 난이도를 세분화해 학습 수준에 맞는 교재 선택이 가능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개념 설명부터 유형별 문제 풀이까지 수학 공부에 필요한 내용만을 담은 것이 개념플러스유형이 스테디셀러 반열에 오른 요인이 됐다고 비상교육 측은 설명했다.

비상교육은 개념플러스유형 출간 20주년을 맞아 다음 달 7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상교재 홈페이지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개념플러스유형과 관련된 퀴즈를 풀면 된다. 비상교육은 추첨을 통해 퀴즈 정답자 100명에게 스페셜 에디션 디퓨저를 증정한다. 디퓨저는 비상교재 회원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날개 포인트를 통해 선착순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최대찬 비상교육 출판 컴퍼니 대표는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다양한 문제 유형에 적용해서 풀어보는 과정이 중요한데 개념플러스유형을 활용하면 개념과 유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ou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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