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알기 쉬운 가드닝 '정원의 시작'
[신간] 알기 쉬운 가드닝 '정원의 시작'
  • 권나연 기자
  • 승인 2022.07.12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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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자인포스트)
(사진=디자인포스트)

막연하고 어려운 ‘가드닝’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낸 도서가 ‘정원의 시작’이 출간됐다.

12일 디자인포스트에 따르면 이 책은 저자가 수십년간 현장에서 체험한 노하우를 현장사진과 함께 기록한 결과물이다.

도서에는 정원의 위치, 식재토양,기후와 식물 선택과 지형조성, 동선, 식재 등 전반적인 정원조성과 관리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또 암석정원, 구근정원, 그라스정원, 만병초정원, 본초정원, 붓꽃정원, 수국정원, 연못정원, 이끼정원, 장미정원, 클레마티스정원, 향기정원과, 허브정원, 전시온실 등 테마별 정원 조성과 식재, 관리 등 기초에서 완성까지 총 망라했다.

도서는 △식재 환경 △정원 조성 기초 △ 정원 조성의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됐다. 식재 환경에서는 정원 위치에 따른 식물종의 선택, 기후에 따른 식물의 결정, 정원에서 식재 토양을 다뤘다.

정원 조성 기초에서는 지형조성, 물공간(연못 및 계류), 동선만들기, 우배수시설, 식재, 월동, 시비, 정원에서 관수시설 관련공종 협업(전기, 통신, 기타), 전시온실, 재배온실과 재배포, 식물종관리 및 표찰, 정원에서 식재를 다뤘다.

정원 조성은 암석정원(고산정원), 구근정원, 그라스정원, 만병초정원, 본초정원, 붓꽃정원, 수국정원

물공간(연못정원, 계류 등), 이끼정원, 장미정원, 클레마티스정원, 향기정원과 허브정원, 전시온실을 담았다.

한편 저자 박웅규는 건국대학교 원예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중국 곤명에서 고산식물을 연구했다. 삼성 에버랜드 조경공사에서 기술을 지원하고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서울식물원 조성공사 감독도 맡았다.

kny06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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