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퍼링 조기종료 '시기상조'…발목잡는 경기후퇴론
테이퍼링 조기종료 '시기상조'…발목잡는 경기후퇴론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1.12.0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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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끼얹는 헝다·오미크론 변수에 FOMC 수위 조절 가능성
오미크론과 헝다 등 다양한 리스크가 새롭게 부각되면서 글로벌 경제에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유동성 정상화에 속도를 낼지 여부는 아직 시간을 더 두고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우려가 나온다. (사진=연합뉴스)
오미크론과 헝다 등 다양한 리스크가 새롭게 부각되면서 글로벌 경제에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유동성 정상화에 속도를 낼지 여부는 아직 시간을 더 두고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우려가 나온다. (사진=연합뉴스)

중국 당국은 지급준비율 인하를 통해 유동성을 공급하고, 리커창 총리는 헝다 이슈를 단기 경기 파동으로 애써 의미를 축소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 국내총생산(GDP)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30%에 육박해 이에 따른 영향이 작을 수 없다. 중국은 물론, 글로벌 경제에 미칠 파장을 대비해야 한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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