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암 든든플러스 종신보험' 출시
삼성생명, '암 든든플러스 종신보험' 출시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1.10.18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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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생명)
(사진=삼성생명)

이 상품은 기존 '든든플러스 종신보험'의 보험료 납입 면제 사유에 암 진단을 추가해 암 보장을 강화한 것이다. 암진단보험료환급 특약을 가입하면 암 진단 시 주보험 기본보험료 내에서 계약자가 선택한 약정 보험료를 환급 처리한다.

납입기간이 지나 암 진단을 받아도 페이백이 가능하다. 납입기간 이후 100세까지 최초 암 진단을 받으면 주보험 기본보험료의 3%, 유방암·자궁암의 경우 1.2%를 '암 생활비'로 10년간 확정 지급한다.
예를 들어 주보험 기본보험료 5000만원인 고객이 보험료 완납 후 최초로 위암 진단을 받을 경우 150만원(5000만원X3%)을 10년 동안 매년 받아 총 15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매년 사망보험금을 감액해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을 연금 형태로 받을 수도 있다. 연금 개시 및 지급기간은 선택 조정이 가능하다. 

납입기간이 지난 후 45세부터 90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기간은 5~30년 중에서 선택해 월 또는 연 단위로 받을 수 있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납입기간은 10년, 15년, 20년 중 선택하면 된다.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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