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내달 ‘앙상블클라비어와 함께하는 춤바람 콘서트’ 개최
부안군, 내달 ‘앙상블클라비어와 함께하는 춤바람 콘서트’ 개최
  • 김선용 기자
  • 승인 2021.09.2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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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안군)
(사진=부안군)

전북 부안군은 ‘앙상블클라비어와 함께하는 춤바람 콘서트’를 10월1일 저녁 7시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연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후원한 공모 선정 작품으로 총 3000만원(국비 1800만원과 군비 1200만원)의 공연비가 투입된다.

앙상블클라비어는 대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새로운 클래식을 모토로 한 4명의 젊은 피아니스트들로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건치남(건반 치는 남자)’으로 출연해 주목 받은 바 있다.

공연은 발레와 탱고, 왈츠 등 일상에서 늘 가까이 들려오는 주옥같은 댄스음악들을 4명의 피아니스트들이 4대의 피아노로 연주하고 화려한 댄서들의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 연령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1000원이다. 24일 오전 9시부터 부안예술회관 1층 관리사무실에서 예매할 수 있다. 

[신아일보] 부안/김선용 기자

ksy26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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