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구 대이동, 민관통합사례회의 개최
포항 남구 대이동, 민관통합사례회의 개최
  • 배달형 기자
  • 승인 2021.07.22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포항 대이동)
(사진=포항 대이동)

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1일 대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대이동 맞춤형복지팀 주최로 포항시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 희망복지지원팀, 자활지원팀, 공동주택과 주거복지팀, 구청 복지환경위생과 통합조사팀 실무자들과 민간자원 연계를 위해 대이동 지역사회복장협의체와 대이동 통장협의회장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김정용 대이동장은 “이번 정기인사로 대이동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된 만큼, 복지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수요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민·관 협력 강화 및 자원발굴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포항/배달형 기자

bdh2523@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