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발전 모색
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발전 모색
  • 정태경 기자
  • 승인 2021.06.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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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콘텐츠 확산 및 효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6월 23일 11시 한국효문화진흥원 본관 2층 다목적실에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6월 23일 11시 한국효문화진흥원 본관 2층 다목적실에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한국효문화진흥원은 23일 오전 11시 한국효문화진흥원 본관 2층 다목적실에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문화 콘텐츠와 효문화 발전을 위하여 문화콘텐츠 개발, 영화·드라마 등 영상 촬영 협조, 홍보웹툰 개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협력키로 하였다.

이날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선도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 며,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효 관련 만화(웹툰) 개발, 교육교재 발간, 영화 및 드라마 촬영 등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공동 발전해나가자.” 고 밝혔다.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지난해부터 추진하려던 업무협약이 코로나19로 다소 늦어졌다.” 며, “오늘 협약은 아날로그적인 전통문화와 디지털 혁명시대 정보문화의 만남으로 앞으로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해나가자.” 고 말했다.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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