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소상공인 현장지원센터' 전국 확대
하나은행, '소상공인 현장지원센터' 전국 확대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1.05.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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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별 정책자금 연계한 맞춤형 금융 제공
(사진=하나은행)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이 '하나 소상공인 현장지원센터'를 전국 200개 영업점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나 소상공인 현장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사업 영위와 성공적인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포함한 창업, 재기 지원과 단체 및 협회와 연계 등을 통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 지역별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정책자금과 연계한 맞춤형 금융을 제공한다. 업종에 맞는 창업 컨설팅과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중소벤처금융섹션 관계자는 "지역 경제 기반인 소상공인의 성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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