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SSG랜더스 구장에 둥지 튼 '노브랜드 버거' 100호점
신세계 SSG랜더스 구장에 둥지 튼 '노브랜드 버거' 100호점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1.05.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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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첫 론칭 이후 20개월 만에 성과
관람객 햄버거 쿠폰 증정 등 이벤트 풍성
노브랜드 버거 100호점인 인천 SSG랜더스필드점. [사진=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100호점인 인천 SSG랜더스필드점.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버거 브랜드 ‘노브랜드 버거’ 100호점이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둥지를 틀었다.

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앞서 8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인천 SSG랜더스필드 1루 1층 매표소 옆에 노브랜드 버거 100호 매장인 SSG랜더스필드점이 오픈했다. 야구를 관람하며 햄버거와 치킨, 감자칩, 음료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랜더스팩(Landers Pack), 랜디팩(Landy Pack) 등 야구장 전용 메뉴도 새롭게 선보였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100호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했다. 

우선 노브랜드 버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100호점 오픈 축하 이벤트를 통해 SSG랜더스의 홈경기 모바일 예매권 2매와 NBB 시그니처 세트 2개를 받을 소비자 100명을 선정·발표했다.   

또, 노브랜드 버거 100호점 오픈을 기념해 진행된 8일 경기에선 SSG랜더스가 1점 낼 때마다 관중 100명에게 NBB 시그니처 버거세트 쿠폰 200매를 증정했다. 경기 후에는 인천 SSG랜더스필드를 방문한 관람객 2000명 전원에게 6월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NBB 시그니처 버거세트 쿠폰을 제공했다.  

신세계푸드는 SSG랜더스가 홈런을 1개 칠 때마다 홈런을 친 선수와 노브랜드 버거 이름으로 인천지역 아동보육시설에 100만원씩을 기부하는 행사도 전개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SSG랜더스 제이미 로맥 선수가 홈런을 쳐 100만원의 기부금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인천지역 아동보육시설에 전달됐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노브랜드 버거의 맛과 품질, 가성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지난 2019년 8월 론칭 후 20개월 만에 100호점인 SSG랜더스필드점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노브랜드 버거만의 차별화한 활동으로 국내 대표 햄버거 프랜차이즈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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