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코로나 방역 행정력 집중
익산시, 코로나 방역 행정력 집중
  • 김용군 기자
  • 승인 2021.04.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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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3명 추가, 역학조사 실시 중 
(사진=익산시)
(사진=익산시)

이와 함께 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현행대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유지한다. 5인 이상 사적모임은 금지되며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하거나 동반 입장도 불가능하다. 추후 감염 확산 추이에 따라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검토할 예정이다.
 
방역 취약시설을 포함한 지역 다중이용시설 8천247곳에 대한 합동점검이 진행되고 있으며 명부작성과 소독 여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와 단체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강력한 행정처벌을 내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소규모 집단감염과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개인 확진자가 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지고 있는 시점인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g15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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