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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 흥행1위
영화'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 흥행1위
  • 신아일보
  • 승인 2008.07.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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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폭우와 폭염, 악천후에서도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을 찾는 관객은 많았다.

할리우드에서 자리잡은 우위썬(吳宇森) 감독이 연출하고 한국의 쇼박스 미디어플렉스가 부분투자한 영화다.

11~13일 주말 전국 534개 스크린에서 63만1676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 구경한 이 영화는 국내 흥행성적 1위에 올랐다.

10일 아시아 동시개봉 이후 한국의 누적관객수는 75만9445명이다.

할리우드의 반골영웅 블록버스터 ‘핸콕’도 쌍끌이 흥행중이다.

59만3076명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개봉 2주만에 벌써 230만2765명이 봤다.

앤절리나 졸리의 ‘원티드’도 30만7087명을 보태며 3위에 랭크됐다.
모두 254만2144명을 모아 올해 할리우드 흥행작 리스트에 이름을 걸었다.

한국영화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이 고군분투 중이다.

개봉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관객이 몰리고 있다.

지난 주말 29만9268명을 추가하며 흥행 4위를 지켰다.

총 관객수 392만2946명이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자체집계로는 400만명을 넘어섰다.

통합전산망의 스크린 가입률은 98%다.



한편, 한국영화 개봉작 ‘잘못된 만남’은 2만7672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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