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prev next
> 전국 네트워크 > 경기
임국빈 안산소방서장, 안전센터 등 초도 순시
문인호 기자  |  mih258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2  18:04:01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안산소방서 제공)

임국빈 경기도 안산소방서장은 오는 14일까지 관내 8개 119안전센터, 1개 구조대, 1개 구급대, 1개 출동대, 1개 지역대를 대상으로 직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초도순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초도순시는 임 서장이 지난 2일 취임한 뒤 직원들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첫 걸음으로서, 현안사항 청취를 통한 운영실태 개선, 지리적 여건과 문제점 파악, 직원 개개인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한다.

임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절대방지, 개인의 체력관리 철저, 긍정적인 사고, 설 명절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등 근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아일보] 안산/문인호 기자 mih258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Click
1
브라질산 '썩은 닭고기' 파동 확산…대형마트·편의점 판매 중단
2
[기자수첩] '마케팅의 승리' G6, LG전자의 승부는 지금부터
3
안철수는 왜 독자노선을 고집할까?
4
카카오뱅크 본인가 '지연'…은산분리가 걸림돌로
5
"린저씨의 힘!" 리니지2:레볼루션 인기 비결은 30대 男 지지
6
K-water, 자연적 '도시 물 순환 기능' 살린다
7
지방 '미분양·입주물량' 이중고…심화되는 '양극화'
8
'선점 전략' 적중 G6, 출시 첫주 판매량 1위
9
‘썩은 닭’ 논란에 브라질 닭 실물 살펴보니… ‘뜨악’
10
문재인vs안희정, '호남 전면전' 돌입
기획·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