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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꽃축제 막바지 점검 완료24일 개막… 성시경·인순이 등 축하공연
김삼태 기자  |  st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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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5  15: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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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부산/김삼태 기자] 열흘 앞으로 다가온 국내 최대의 불꽃축제인 ‘제10회 부산불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최종보고회가 열렸다.

부산시는 15일 오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10회 부산불꽃축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3일 개최된 중간보고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최종보고회는 서병수 부산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부산시 관련 실·국장, 수영구, 경찰, 축제조직위 등 유관기관과 축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번 부산불꽃축제의 중점 사안인 불꽃 연출, 특화된 스토리텔링 강화, 시스템 연출 개선, 안전대책 마련 등에 관한 마무리 점검을 했다.

한편, 제10회 부산불꽃축제는 ‘새로운 부산사랑!’을 주제로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광안리해수욕장, 부산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

첫날인 24일 오후 7시. 부산시민공원에서 ‘전야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시경, 인순이, 효린, 케이윌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 총 7개 팀이 축하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불꽃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부산멀티불꽃쇼’는 25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광안대교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역대 최대의 불꽃 향연을 펼치게 된다.

이번 불꽃쇼는 부산불꽃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나이아가라 불꽃, 초대형 불꽃은 물론 광안대교 경관조명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연출, 타워불꽃 등을 최초 선보일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부산불꽃축제가 그 어느 해보다도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라며 “관람객이 약 14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축제인 만큼 행사 진행과 안전 문제에도 만반의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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