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 실시
동절기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 실시
  • 신아일보
  • 승인 2008.01.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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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월 말까지 유관기관 합동
경기도 안성시는 오는 2월 말까지 동절기를 맞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반결빙으로 인한 가스 배관파손을 비롯 이산화탄소 중독사고, 각종 난방기기 및 전력사용으로 인한 전기화재사고 등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중점점검은 취약 가스, 전기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부적합 전기·가스시설 개선, 가스·전기사용자 및 공급자의 자율점검 유도 등 사용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지도교육 홍보도 실시한다.
특히 다중이용시설과 재래시장, 이동식 부탄연소기를 사용하는 요식업소, LPG 충전시설 12개소, LP가스판매소 23개소, 도시가스공급시설 등 가스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시설을 중점적으로 지도단속도 할 계획이다.
또한 영세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세대, 신생보육원외 27개소의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손수진기자
sjs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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