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물든 엑스코, ‘도심 속 작은 정원’ 으로 시민과 함께
가을 물든 엑스코, ‘도심 속 작은 정원’ 으로 시민과 함께
  • 김진욱 기자
  • 승인 2022.10.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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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가 마련한 작은 정원과 함께 느끼는 가을 정취
엑스코 야외 광장에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심 속 작은 정원’을 마련했다. 형형색색의 꽃과 함께, 가을이 물든 나무와 조형물이 어우러진 정원은 엑스코 서관 앞 광장에서 10월 말까지 마련돼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사진=엑스코)
엑스코 야외 광장에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심 속 작은 정원’을 마련했다. 형형색색의 꽃과 함께, 가을이 물든 나무와 조형물이 어우러진 정원은 엑스코 서관 앞 광장에서 10월 말까지 마련돼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사진=엑스코)

엑스코 야외 광장에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심 속 작은 정원’을 마련했다. 형형색색의 꽃과 함께, 가을이 물든 나무와 조형물이 어우러진 정원은 엑스코 서관 앞 광장에서 10월 말까지 마련돼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엑스코에서는 10월 말까지 매주 전시회가 개최된다. 금주 개최되는 △대한민국해양수산엑스포 △대구국제차·공예박람회 △케이펫페어△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 △대구국제미래모빌리티엑스포 등 11개의 전시회가 개최돼 가을 정취가 가득한 정원과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엑스코는 행사 비수기에도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나갈 계획이다.

이상길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엑스코는 연중 시민이 머무르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엑스코 광장을 포함해 인도, 도로, 인근 공원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해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 하겠다”라고 말했다.

gwkim@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