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레슬링선수단 103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인천환경공단, 레슬링선수단 103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 박주용 기자
  • 승인 2022.10.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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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2개·동메달 2개 목표로 최선의 노력 다짐
(사진=인천환경공단)
(사진=인천환경공단)

“올 한해 열심히 훈련한 기량으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이팅!“

인천환경공단은 6일 대회의실에서 이사장과 선수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3회 전국체육대회 레슬링선수단 출정식’을 개최 했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주관하는 이번 전국체육대회에는 공단 레슬링선수단 남자 6명, 여자 4명, 총 10명의 선수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기량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 그레코로만형 97kg급 고운정 선수가 동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자부는 현재 국가대표인 자유형 55kg급 김형주 선수와 50kg급 김여진 선수는 금메달, 68kg급 김수지 선수는 동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펼쳐 주시길 바란다”면서 “공단을 대표해서 출전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인천의 위상을 높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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