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일간대치동,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초등 온라인 교육부문 2년 연속 수상
대교 일간대치동,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초등 온라인 교육부문 2년 연속 수상
  • 윤경진 기자
  • 승인 2022.09.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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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콘텐츠와 교수법 강화해 올바른 공부습관 형성할 것"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초등 온라인 교육부문 2년 연속 수상 소개 이미지.[사진=대교]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초등 온라인 교육부문 2년 연속 수상 소개 이미지.[사진=대교]

대교의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일간대치동’이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초등 온라인 교육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시상하고자 제정됐다.

‘일간대치동’은 대교의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로 전국 어디에서 강남 대치동의 교육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초등 화상 과외 서비스다.

대치동 학원 원장진이 직접 집필한 교재로, 초등 전문 선생님들이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수업을 진행하고, 1:4 온라인 실시간 그룹 형태로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보드모드’와 ‘발표모드’, ‘칭찬모드’ 및 ‘손글씨 기능’ 등 원격수업에 최적화된 기능들도 탑재돼 있다.

이 외에 일간대치동은 수학∙국어∙사회∙과학∙수학 문제풀이반 등 과목별 수업을 진행하며 튜터의 엄격한 선발 및 투명한 이력 공개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교 일간대치동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권위있는 시상식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일간대치동을 많이 사랑해주신 학부모와 회원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대치동의 노하우를 그대로 집약한 일간대치동의 혁신적인 콘텐츠와 교수법을 강화해 초등 자녀들이 올바른 공부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교 일간대치동은 무료 수업권 지원 및 온라인 화상 수업 플랫폼 무상 제공, 교재 무료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you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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