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 집콕 트렌드 반영
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 집콕 트렌드 반영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2.03.2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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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열림‧닫힘, 소프트 오픈‧클로우즈 기능 탑재
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 [사진=SK매직]
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 [사진=SK매직]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집콕이 트렌드로 떠오르는 가운데 집안 일손을 돕는다는 일명 ‘이모님 가전’이 대세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가정주부 소비자를 중심으로 식기세척기가 필수 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SK매직은 식기세척기 시장 선두주자로 한국형 식기세척기 개발에 앞장서 왔다. SK매직 대표 제품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는 국내 최대 용량, 14인용 제품으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2021 CES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제품은 국내 유일 자동문열림‧닫힘, 소프트 오픈‧클로우즈(Soft Open&Close) 등 최신 기술이 모두 담겼다.

제품은 일반 세척만으로도 국내 최다 26종 유해균과 바이러스를 99.999% 제거한다. 정수 필터를 거친 깨끗한 고온의 세척수가 각 상·하단에 위치한 ‘트리플 파워 날개’를 거쳐 총 60개의 파도 형태의 물살을 일으켜 빈틈없이 강력하게 세척한다. 최상단은 국내 최장 길이의 32센티미터(cm) 세척 회전날개가 고온의 강력한 물살을 만들어 사각지대 없이 완벽하게 식기를 세척한다. 중·하단 총 4개의 모서리에 ‘쿼드 웨이브 존(Quad Wave Zone)’을 추가해 물살이 잘 닿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완벽하게 세척한다.

세척 후에는 고온수로 식기를 뜨겁게 해 식기에 남아있는 열기로 물기를 빠르게 증발시킨다. 동시에 2개의 열풍구를 통해 나온 뜨거운 바람이 식기세척기 내부를 빠르고 신속하게 건조한다. 건조 후에는 식기세척기 스스로 문을 살짝 열어 내부에 남아있는 잔여 스팀과 냄새를 안전하게 배출한다.

건조 후에는 자동 문닫힘 기능으로 식기세척기 스스로 문을 닫고 보관 모드로 들어간다. 에어케어 필터를 통해 공기에 부유하는 미세먼지를 99% 제거하고 내부로 깨끗한 공기를 유입시켜 보다 청정한 환경에서 식기를 보관한다. 보관 중에는 양쪽에 위치한 UV LED가 식기를 더욱 위생적으로 관리한다. 음식물 거름망까지 UV 살균해 냄새 발생과 세균 번식을 차단한다..

이용자자는 에너지 절감과 사용자의 편의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총 60여 가지 코스를 다양하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외관 사이즈는 기존 12인용 와이드 타입과 동일하지만 내부 적재공간 효율을 극대화해 국내 최대 용량, 한식기 기준 14인용 크기의 적재 공간을 실현했다. 넉넉한 바스켓 사이즈로 곰솥이나 후라이팬 등 큰 조리도구 세척이 용이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여 수저와 젖병, 조리도구 등 다양한 용도에 맞는 적재와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에는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소프트 오픈‧클로우즈 기능으로 두 손에 물건을 들고 있어도 문을 가볍게 몸으로 터치해 열고 닫을 수 있다. 엠비언트 라이트는 내부를 은은하게 밝혀줘 불이 꺼진 어두운 주방에서도 손쉽게 식기를 넣고 꺼낼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제공해 SK매직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스마트 홈’ 통해 진행 상태를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맞춤 코스를 추가 다운로드할 수 있다.

SK매직은 사용자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주방 공간과의 조화를 고려해 타입과 소재, 컬러 등 디자인 선택의 폭도 한층 넓혔다.

제품은 매트블랙, 미드나잇 실버, 뉴트럴 그레이 등 메탈 소재 3가지 색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였다. 또 이태리 직수입한 강화유리 대체 소재, 특수 레진을 활용한 ‘글락(Glaks)’ 소재 총 8가지 팔레트 풍 색상의 판넬을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frog@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