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부채비율 높은 임대사업자 임대보증 가입, 확정된 바 없어"
국토부 "부채비율 높은 임대사업자 임대보증 가입, 확정된 바 없어"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1.12.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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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항 검토 중…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사진=신아일보DB)
(사진=신아일보DB)

국토부가 부채비율이 높은 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2년간 한시적으로 임대보증보험 가입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국토교통부는 2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부채비율이 높은 등록 임대사업자에 대해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언론은 국토부가 부채비율 100%를 초과하는 등록 임대사업자에 대해 2년간 한시적으로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을 허용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out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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