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지역 혈액난 극복 '헌혈 행사'
경남은행, 지역 혈액난 극복 '헌혈 행사'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11.2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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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영업본부 직원 30여명 참여
경남은행은 27일 울산광역시가 주최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 (사진=경남은행)
경남은행은 27일 울산시가 주최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 (사진=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울산시 주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소속 직원 30여명은 울산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 일반 시민들과 함께 울산시청 햇빛광장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진행했다.

경남은행은 사랑의 헌혈 행사에 이어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를 '2020 연말 사랑 나눔 헌혈 주간'으로 정하고 헌혈 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한종태 경남은행 울산영업부 차장은 "울산광역시 적정 혈액 보유량이 5일 치를 밑도는 날이 많아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는 뉴스를 접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헌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이 빨간 불이 켜진 헌혈 비상 상황을 인식하고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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