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생명, 자산관리 노하우 제공 '변액보험' 출시
BNP파리바생명, 자산관리 노하우 제공 '변액보험' 출시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09.2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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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부터 일반 펀드까지 35종 펀드 커버리지로 분산투자
(사진=BNP파리바생명)
(사진=BNP파리바생명)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씨티은행의 축적된 자산관리 노하우를 보험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을 2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씨티은행의 자산관리(WM) 노하우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변액보험 전문성이 만나 보다 전문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ETF(상장지수펀드)를 포함한 국내외 주식·채권과 대체·기타(골드, 달러, 리츠 등) 펀드 등 총 35종의 다양한 펀드 커버리지로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도 위험은 분산시키고, 사망 보장 등 보험의 기본적인 혜택과 함께 장기적으로 수익을 추구해 나갈 수 있다.

투자 영역과 방식에 대한 고객 선택권도 넓어졌다. 일반적인 변액보험 투자 방식과 동일하게 다양한 유형과 투자 영역의 펀드 커버리지 중 원하는 투자 대상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고객 투자성향과 ETF 전문 투자자문사의 투자전략에 따라 9가지 유형으로 제공되는 'ETF 모델 포트폴리오(펀드배분) 선택'도 할 수 있다.

한정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수석부장은 "이 보험은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상품"이라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위험관리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만큼, 고객에게 효율적인 분산투자와 함께 장기적인 수익추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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