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1만원 쿠폰 제공
제주항공,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1만원 쿠폰 제공
  • 이성은 기자
  • 승인 2020.09.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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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이상 국내선 왕복 항공권 결제자 대상
'리프레시 포인트 삼성카드' 첫 결제 시 캐시백
(사진=제주항공)
(사진=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삼성카드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삼성카드를 이용해 5만원 이상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1만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또, ‘제주항공 리프레시 포인트 삼성카드’로 첫 결제 시 5만원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탑승 시점이 9월17일부터 11월30일까지인 제주항공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삼성카드로 결제하는 소비자는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 추석 연휴 기간인 9월30일부터 10월4일까지는 쿠폰 사용 기간에서 제외된다.

쿠폰은 왕복 운임 5만원 이상일 경우에만 적용되며, 5∼10만원일 경우 5000원, 10만원 이상일 경우 1만원의 할인 쿠폰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 쿠폰을 받으려면, 9월17일부터 10월18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웹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삼성카드로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결제하면 된다.

제주항공 제휴카드인 ‘리프레시 포인트 삼성카드’ 이용자들에게는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9월17일부터 10월31일까지 ‘리프레시 포인트 삼성카드’로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는 5만원 이상 결제시 5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카드 결제 소비자 쿠폰 제공 이벤트와 리프레시 포인트 삼성카드 첫 결제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중복 적용도 할 수 있다.

se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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