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이두희 커플, 어머니 산소 방문
지숙-이두희 커플, 어머니 산소 방문
  • 이상명 기자
  • 승인 2020.06.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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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쳐)
지숙, 이두희 커플. (사진='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쳐)

지숙-이두희가 지숙의 어머니 산소를 방문한다.

28일 방송·연예가에 따르면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마지막 방송을 통해 지숙, 이두희 커플의 산소 방문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애칭 두더지 커플로 불리는 이들은 생전 지숙 어머니가 좋아하던 음식과 꽃을 준비해 어머니 산소에 놓아드렸다. 

처음으로 자신의 어머니 산소에 같이 가자고 한 이두희에게 지숙은 “은근슬쩍 허락받으러 온 거야?”라고 농담을 던지면서도 기뻐하며 고마워하는 모습이 그려질 전망이다. 

지숙은 생전 어머니와의 일화를 얘기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런 지숙을 바라보던 이두희 또한 눈물을 보였고 보는 이들을 아련하게 만들었다.

이두희는 울어도 된다며 지숙을 위로해 남자친구로서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MBC 리얼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솔직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오는 29일 월요일 오후 10시50분 시즌1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vietnam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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