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 농촌사랑운동 공익기금 3억5000만원 지원
농협카드, 농촌사랑운동 공익기금 3억5000만원 지원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05.2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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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복지향상 물품 지원 등에 활용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농촌사랑운동 공익기금 전달식에서 신익식 농협카드 사장(오른쪽)과 여영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카드)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농촌사랑운동 공익기금 전달식에서 신익식 농협카드 사장(오른쪽)과 여영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카드)

농협카드가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농촌사랑운동 공익기금 3억5000만원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농촌사랑 체크카드' 사용액의 일정 비율 적립으로 조성됐다.

기금은 △취약계층 복지향상 물품 지원 △재해와 재난에 따른 농업인 긴급지원 △자원봉사와 재능나눔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농촌사랑운동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익식 농협카드 사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과 농촌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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