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후보, 장애인 단체와 정책협약식 가져
황희 후보, 장애인 단체와 정책협약식 가져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0.04.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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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인권증진 위한 정책공약 협약
황희 후보는 장애인 단체 정책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 현장.(사진=황희 의원 사무실)
황희 후보는 장애인 단체 정책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 현장.(사진=황희 의원 사무실)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갑 황희 후보는 (사)장애와사회,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인권증진을 위한 정책·공약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정책 협약서는 ‘장애인 의료접근성 보장 및 건강권 증진’, ‘정신적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확대’,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위한 피플퍼스트대회지원’, ‘유니버셜디자인(UD)을 적용한 혁신성장밸리 조성’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황 후보는 “더 나은 양천이 되기 위해서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 오늘 정책협약식을 갖게 됐다”면서 “장애인이 행복해지면 우리 사회 모두가 행복하다는 것을 기억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행복한 양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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