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구, 산불진화차량 방역차량으로 긴급 투입
포항 남구, 산불진화차량 방역차량으로 긴급 투입
  • 배달형 기자
  • 승인 2020.02.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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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항시)
(사진=포항시)

경북 포항시 남구청은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방역차량으로 긴급 투입했다.

28일 산불진화차량 2대, 방역인원 10명을 동원하여 효자시장, 대도시장, 오천시장 등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전통시장을 중점적으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구청은 차량방역이 어려운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은 지역 전문 방역업체와 협조에 꾸준히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기석 남구청장은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포항/배달형 기자

bdh25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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