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성수품 가격 공표 등 설 물가안정 대책 추진
성남, 성수품 가격 공표 등 설 물가안정 대책 추진
  • 전연희 기자
  • 승인 2020.01.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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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오는 23일까지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성수품가격 공표, 불공정 거래행위 점검, 전통시장 알뜰 장보기 캠페인 등을 통해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유통질서를 확립한다.

시 물가모니터 요원 51명이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점 등 11곳의 설 명절 성수품 취급업소를 방문해 각 현장의 사과, 배, 돼지고기, 소고기, 조기, 갈치 등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가격동향은 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경제→장바구니물가→명절성수품)에 3일 간격으로 업그레이드해 공표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성수품 가격을 상호 비교해 장을 볼 수 있게 하고, 유통점의 물가인상 자율통제를 유도한다.

[신아일보] 성남/전연희 기자

chun21123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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