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묵 양구군수, 청년들과의 대화 나선다
조인묵 양구군수, 청년들과의 대화 나선다
  • 김진구 기자
  • 승인 2019.11.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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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업을 가진 22명 청년들과 간담회

강원 양구군은 조인묵 군수와 군청의 각 부서장, 양구지역 청년 22명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15일 오후 2시 군청 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간담회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청년인구 유입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양구군의 일반현황과 군정 주요현안, 양구 비전 2030에 대한 설명과 군정 주요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 건의사항 청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에 참석하는 남성 17명과 여성 5명의 청년들은 만 19~34세의 농업, 상업, 교육, 치안, 소방, 일반근로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주민들이며, 만 34세를 초과했더라도 청년과 관련된 사회단체의 대표자는 참석한다.

정용호 자치행정과장은 “청년들과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 지속발전이 가능한 양구를 건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lawlsrn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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