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권 창업·문화거점 '창동 문화산업단지' 첫 삽
동북권 창업·문화거점 '창동 문화산업단지' 첫 삽
  • 김용만 기자
  • 승인 2019.09.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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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기공식 참석해 축하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기공식’ 행사에 참석해 축하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기공식’ 행사에 참석해 축하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은 18일 도봉구 창동 1-28 부지에서 진행된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기공식 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김생환 부의장과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창원 위원장, 김광수, 송아량 시의원이 참석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인재근 국회의원,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태용 도봉구의회 의장 과 구의원,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외 다수의 관계자 및 일반시민 등 3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 부의장은 축하의 자리에서 “천만 서울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기공식을 축하드리며, 그동안 애써주신 박원순 시장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하면서 “오늘 기공식을 시작으로 새롭게 변신을 하게 된 창동은 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동북권의 새로운 창업과 문화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감회를 전했다.

이어 “특히 내년에 착공예정인 서울아레나와 함께 세계적인 음악도시 창동으로 거듭나 활력이 넘치는 자족도시,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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