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다니엘 튜더와 3개월 만 결별 
곽정은, 다니엘 튜더와 3개월 만 결별 
  • 이인아 기자
  • 승인 2019.09.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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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사이로… 사업은 같이 진행 
곽정은. (사진=곽정은 인스타그램)
곽정은. (사진=곽정은 인스타그램)

 

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41)이 칼럼니스트 다니엘 튜더(37)와 결별했다. 

10일 곽정은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다만 결별과 관계없이 같이 론칭한 어플 사업 등은 그대로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곽정은은 지난 6월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연하 외국인과 열애 중임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이후 3개월 만에 열애 종지부를 찍게 됐다. 

한편 곽정은은 유명 패션 잡지사 등에서 연애 칼럼니스트로 인기를 받으며 방송에도 진출했다. 현재 헤르츠컴퍼니 대표이기도 하다. 다니엘 튜더는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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