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J푸드빌, 빕스 특화 매장 지방 거점으로 확대
[포토] CJ푸드빌, 빕스 특화 매장 지방 거점으로 확대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9.07.3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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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대전 둔산점, 수원 아주대점 리뉴얼 오픈
소비자 취향 반영한 프리미엄 매장 콘셉트…트렌디한 외식 브랜드 도약 기대
빕스가 상권 특화 매장을 서울 및 수도권에서 지방 거점으로 확대하고 있다.(사진=CJ푸드빌)
빕스가 상권 특화 매장을 서울 및 수도권에서 지방 거점으로 확대하고 있다.(사진=CJ푸드빌)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특화 매장을 지방 거점으로 확대하며 차별화된 소비자 가치를 강화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31일 CJ푸드빌에 따르면 빕스는 29일 대전 ‘둔산점’과 수원 ‘아주대점’을 상권 특성과 소비자 니즈에 따라 각각 리뉴얼 오픈했다.

빕스는 지난해 6월 제일제당센터점을 시작으로 명동, 계산, 합정역점 등에서 매장별 특화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그 결과, 계산점은 지난해 대비 이용자수가 30% 가량 늘었으며, 합정역점은 빕스 평균 객수 대비 45% 많은 소비자이 방문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메뉴부터 공간까지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프리미엄 요소를 더한 콘셉트 특화 매장의 성공을 바탕으로 지방 거점 상권 매장을 리뉴얼 오픈해 트렌디한 외식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한다”면서 “고객 니즈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 나은 고객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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