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금융권 이슈브리핑] 하나금융그룹,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개원 外
[오늘의 금융권 이슈브리핑] 하나금융그룹,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개원 外
  • 이혜현 기자
  • 승인 2019.07.11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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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B하나은행)
(사진=KEB하나은행)

하나금융,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1호 개원

하나금융그룹이 11일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에 위치한 KEB하나은행 광주금융센터 3층에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1호인 ‘광주 하나금융 공동직장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광주 하나금융 공동직장 어린이집은 지방거주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중소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보육 여건에 놓인 중소기업 재직 임직원 자녀가 입소할 수 있도록 한 첫 번째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이다.

신한은행-매일유업 디지털 플랫폼 공유 업무 협약

신한은행이 매일유업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출산·육아를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이의 적금 가입시 1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고 1000원이 아동학대 예방기금으로 적립되는 ‘아이행복바우처’를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신한은행과 임신·육아 포털사이트인 ‘매일아이’를 운영하고 있는 매일유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의 플랫폼을 공유하고 육아맘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해 가기로 했다.

우리은행, 통신사 거래정보 활용한 ‘우리 비상금 대출’ 출시
 
우리은행이 소득 정보가 없거나 금융 거래 이력 부족 등의 사유로 은행권 대출이 어려웠던 고객을 위해 ‘우리 비상금 대출’ 을 출시했다. ‘우리 비상금 대출’ 의 고객 신용평가는 은행·카드사 등에서 제공하는 금융정보 중심의 전통적 평가방식에서 벗어나 통신 3사(SKT, KT, LGU+)에서 제공하는 휴대전화 기기정보·요금납부 내역·소액결제 내역 등을 바탕으로 신용평가사에서 산정한 통신사 신용등급을 활용한다.

hyun1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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