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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세월 보내는 국회… '네탓공방'만 열일
허송세월 보내는 국회… '네탓공방'만 열일
  • 허인 기자
  • 승인 2019.06.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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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행 책임 서로에게 돌려… 6월 국회도 강대강 대치
與, 단독 소집 가능성 일축… "그런 때 아닌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i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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