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걸 울진군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강행군
전찬걸 울진군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강행군
  • 강현덕 기자
  • 승인 2019.05.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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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해수부 등 방문 적극적 지원 건의
(사진=울진군)
(사진=울진군)

전찬걸 경북 울진군수는 지난달 11일에 이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22일 관계부처를 방문, 공모사업 선정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강행군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 어촌개발사업 및 농촌 소재지 육성사업과 관련하여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를 방문, 평해읍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국비 28억원과 어촌뉴딜 300사업 국비 280억원, 해양치유시범센터 조성사업 국비 5억원 등 신규 사업 선정과 국비예산 확보를 건의했다.

한편, 전 군수는 2020년도 정부예산이 이달 말까지 각 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넘어감에 따라 최대한 많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 군수는 “국가예산의 최대 확보를 위해서는 행정력의 집중과 함께 중앙부처와의 충분한 교감이 필요하다”며 "국비 확보는 부처예산편성 단계가 중요한 만큼 부처예산이 기획재정부로 제출되는 이달 말까지 지역 현안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울진/강현덕 기자

hdg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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