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5월 내 추경안 처리 총력… 여야정 협의체 추진도
당정청, 5월 내 추경안 처리 총력… 여야정 협의체 추진도
  • 고아라 기자
  • 승인 2019.05.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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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공관서 고위당정청회의… 국회정상화 촉구 한목소리
5·18 특별법-추경 관련 시정연설 이번주 내에 실시 추진
여야 대치정국 해소 위해 '여야정 상설협의체' 추진키로
이낙연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2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청 회의를 하기에 앞서 정원에서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당에서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이, 청와대에서는 김수현 정책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윤종원 경제수석이 참석했다. (사진=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2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청 회의를 하기에 앞서 정원에서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당에서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이, 청와대에서는 김수현 정책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윤종원 경제수석이 참석했다. (사진=연합뉴스)

 

ar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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