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1분기 매출감소…'모바일게임 부진'
조이맥스 1분기 매출감소…'모바일게임 부진'
  • 김현진 기자
  • 승인 2019.05.0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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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액 72억원, 영업손실 28억원 기록
(이미지=조이맥스)
(이미지=조이맥스)

조이맥스가 올해 1분기 모바일게임 사업 부진으로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조이맥스는 8일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72억원, 영업손실은 약 28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전분기 대비 2% 감소했다. 다만 영업손실은 전 분기 34억원에서 다소 완화됐다.

조이맥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매출이 감소하면서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조이맥스는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규 라인업 확보를 통해 매출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지난 4월 전 세계 152개국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판타지 스타즈: 배틀 아레나’와 터키, 이집트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실크로드 온라인 모바일’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윈드러너 Z’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고 ‘허슬’ 등 해외 유명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jhuy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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