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원 대출받아 '건물주' 된 靑 대변인… 野 "사퇴해야" 총공세
10억원 대출받아 '건물주' 된 靑 대변인… 野 "사퇴해야" 총공세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9.03.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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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 재개발 건물 매입 두고 투기 논란… 金 "관사서 나가면 살 집"
野 "파렴치한 수준… 겉과 속 다른 부동산정책 대통령 직접 사과해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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